BLOOM MIXER · 강남역

9월 첫째 주말 · 강남

신청서를 읽고 이야기가 잘 통할 분들끼리 조를 짭니다

고르실 수 있는 자리 오실 수 있는 날을 고르시면 됩니다. 여러 날도 괜찮아요.
장소
강남역 · 확정 시 개별 안내
참가비
고르신 날마다 20,000원
지금까지 오신 분들 · 38명
실무 경험 듣기20비슷한 사람들10그냥 새로운 사람7
식당은 이렇게 고릅니다
지하철 허브역에서 걸어서 5분 안쪽, 한 조가 통째로 한 테이블에 앉을 수 있고, 얼굴이 보일 만큼 밝고 마주 앉은 사람 말이 들리는 곳만 씁니다. 예약금을 받는 곳은 쓰지 않습니다.
못 가게 되면
마감 전전액 환불
마감 후환불 어려움
조를 못 열면전액 환불
참가자 후기 LinkedIn ↗LinkedIn ② ↗LinkedIn ③ (English) ↗LinkedIn ④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 ② ↗ 참가자가 본인 계정에 직접 올린 공개 후기입니다.

모임이 만들어지는 순서

  1. 첫째

    신청서를 읽습니다

    회사나 직함이 아니라, 요즘 무엇에 관심이 있고 무엇을 얻어가고 싶은지를 봅니다.

  2. 둘째

    조를 짭니다

    이야기가 맞물릴 네 분에서 여섯 분을 한 테이블에 모읍니다.

  3. 셋째

    자리를 안내드립니다

    식당과 시간, 같은 조 분들의 익명 한 줄 소개를 미리 보내드립니다.

  4. 넷째

    그날 저녁, 대화는 앉으신 분들이 만듭니다

    앞에서 이끄는 진행자나 연사를 두지 않습니다. 네 분에서 여섯 분이 둘러앉아 서로 묻고 답하는 자리입니다.

소개

Bloom Mixer는 AI 커뮤니티 Bloom이 여는 4~6인 주말 모임입니다. 신청서를 한 장씩 읽고 결이 맞는 분들끼리 조를 짜고, 대화하기 좋은 조용한 식당을 예약해 둡니다.

어떤 분들이 다녀가셨나요

8월에 스물여섯 개 테이블을 열었습니다. 대기업과 스타트업, 1인 회사와 프리랜서가 한 자리에 고루 섞였고, 개발자와 비개발자가 나란히 앉았습니다. 의료와 법률, 세무와 금융처럼 AI 도입이 더딘 분야에서 오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신청서에 되풀이해 나타난 이야기는 이런 것들이었습니다.

  • 혼자 잘 쓰는 것을 넘어, 만든 자동화를 팀에 남기는 법
  • AI가 쏟아내는 결과물을 검증하고 판단하는 일의 피로
  • 도입이 더딘 분야에 AI를 실제로 붙여 보면서 겪는 일
  • 혼자 또는 작은 팀으로 제품을 만들어 파는 시행착오
  • 개발자가 아닌 사람이 코드를 다루게 되면서 바뀐 일하는 방식
  • AI 시대에 내 전문성과 커리어는 어디로 가는가

왜 이렇게 하나요

  • 시간과 장소를 주말 강남역 하나로 모았습니다. 결이 맞는 분들이 많아도 시간과 장소가 흩어지면 같은 테이블로 모시기가 어렵습니다. 조건을 모아야 가장 잘 맞는 조합이 나옵니다. 금요일 저녁은 7시, 토요일 저녁은 6시, 토요일과 일요일 브런치는 오전 11시에 시작하고, 여러 날 신청도 됩니다.
  • 대화는 앉으신 분들이 만듭니다. 앞에서 이끄는 진행자나 연사를 두지 않습니다. 네 분에서 여섯 분이 둘러앉아 서로 묻고 답하는 자리이고, 처음에는 한 줄 소개와 요즘 풀리지 않는 문제 하나로 시작하시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 회사나 직함이 아니라 신청서 내용을 봅니다. 요즘 관심 있는 것과 얻어가고 싶은 것을 적어주시면 그 내용으로 조를 짭니다. 구체적으로 써주실수록 잘 맞는 분들과 앉으실 수 있습니다.
  • 이름과 연락처를 드러내지 않고 필요한 것만 보여드립니다. 조가 확정되면 같은 조 분들이 어떤 생각과 고민으로 오시는지 익명 한 줄 소개로 미리 보내드리고, 당일 늦거나 못 오게 된 분이 생기면 안내 화면에 바로 표시됩니다. 이름은 모임 1시간 전부터 공개에 동의한 분들끼리 열립니다.
  • 조를 만들어 드리기 어려우면 붙잡지 않습니다. 정말 잘 맞는 조합이 안 나오는 경우에는 바로 알려드리고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다음 회차 할인 코드도 함께 드립니다. 애매한 자리에 시간을 쓰시게 하지 않겠습니다.

꼭 확인해 주세요

  • 식당은 강남역에서 걸어서 5분 안쪽이고, 조가 확정되면 개별 안내드립니다. 예약명은 Bloom입니다.
  • 참가비는 2만 원입니다. 신청서를 읽고 조를 짜고 식당을 예약하는 비용이고, 식사와 음료는 당일 각자 계산합니다. 저녁은 식당에 따라 인당 3~4만 원, 브런치는 2~2만 5천 원 정도 나옵니다.
  • 마감은 금요일 모임이 목요일 오후 1시, 토요일과 일요일 모임이 금요일 오후 1시입니다. 마감 전에는 내 페이지에서 언제든 취소하고 전액 환불받을 수 있고, 마감 뒤에는 조 편성과 예약이 시작되어 환불이 어렵습니다.
  • 함께 오고 싶은 분이 있다면 각자 신청해 주세요. 조는 저희가 짭니다. 각자 다른 테이블에서 새로운 분들을 만나시게 됩니다.
  • 영어가 편한 분도 환영합니다. 영어를 쓰는 분들이 모이면 영어 테이블을 엽니다.

궁금한 점은 [email protected] 로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이렇게 진행돼요

지난 Bloom Mixer 참가자 평가

4.2/5추천 의향
4.2/5대화 만족
11후기 응답

지금까지 열린 Bloom Mixer 모임에서 참가자들이 남긴 후기 평균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혼자 신청해도 되나요?

네, 대부분 혼자 오십니다. 처음 만나는 분들과 한 테이블에 앉는 것이 이 모임의 방식이에요.

어떤 분들이 오나요?

AI로 일하고 만드는 분들이 주로 오십니다. 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 창업가, 그리고 그냥 궁금한 분들까지 직군은 다양해요.

자리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신청하실 때 남겨주신 답변을 저희가 직접 읽고, 대화가 잘 통할 조합으로 테이블을 구성합니다. 모임 전에 같은 테이블 분들의 짧은 소개를 보내드려요.

결제 후 취소하면 환불되나요?

고르신 날짜마다 따로 판단합니다. 그 날의 마감 전에는 그 날만 전액 환불되고 내 페이지에서 바로 취소하실 수 있어요. 마감 후에는 정원에 맞춰 예약·구성이 끝나 그 날은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다른 날은 각자의 마감을 따릅니다.

당일 안내는 어떻게 받나요?

자리가 확정되면 이메일과 내 페이지로 당일 안내 링크를 드립니다. 식당 위치, 같은 테이블 소개, 대화 주제가 담겨 있고, 변경사항도 그 링크에서 실시간으로 반영됩니다.

공유하기

HOSTED BY
Bloom

AI 얼리어답터를 위한 커뮤니티입니다. 매주 밋업을 열고, Mixer는 그 위에 얹은 네댓 명의 작은 자리입니다.

20,000원 9월 3일(목) 마감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