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일하고 만드는
사람들의 작은 저녁
신청서를 한 장씩 읽고, 이야기가 잘 통할 네댓 명을 한 테이블에 모읍니다. 저녁을 먹으며 오직 대화에 집중하는 자리입니다.
이런 분들이 다녀갔어요
대기업과 스타트업, 1인 회사와 프리랜서, 개발자와 비개발자가 한 테이블에 고루 섞입니다.
개발자
창업가
1인 빌더
PM·기획자
디자이너
마케터
HR·채용
데이터
금융·투자
법률·세무·특허
의료
교육
커머스
콘텐츠·미디어
보안
연구자·대학원생
후기를 남긴 열 명 중 아홉이 '다시 만나고 싶은 분'이 있었다고 답했습니다.
신청서 답변은 조를 짤 때만 쓰고 그대로 공개하지 않습니다. 위 관심사는 여러 신청서에 반복해서 나타난 주제를 저희가 새로 쓴 것입니다.
신청서에 되풀이해 나타난 관심사
- 혼자 잘 쓰는 것을 넘어, 만든 자동화를 팀에 남기는 법
- AI가 쏟아내는 결과물을 검증하고 판단하는 일의 피로
- 의료·법률·세무·금융처럼 도입이 느린 도메인에 AI를 실제로 붙이는 일
- 혼자 또는 작은 팀으로 제품을 만들어 파는 시행착오
- 개발자가 아닌 사람이 코드를 다루게 되면서 바뀐 일하는 방식
- AI 시대에 내 전문성과 커리어는 어디로 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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